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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더 가까이…/Closer… much closer…
제작연도/ 2001
작가(출처)/ 김용익/Kim Yong Ik
재질/ 캔버스에 혼합재료/Mixed media on canvas
규격/ each 60.5×72cm
<가까이... 더 가까이...>는 말 그대로 좀 더 다가와서 작품을 보아달라는 의미이다…. 멀리서 보면 미니멀리즘 추상화같이 보이지만 가까이 다가서면 거기에 숨어 있는 미세한 얼룩과 흔적들을 발견하게 된다. 가는 선, 깨알처럼 써 내려간 글씨, 얼룩, 붓털과 음모(陰毛) 등을 볼 수 있다. 얼룩과 흔적들은 모더니즘의 비정한 논리와 인증된 권력에 대한 의도적인 흠집이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것은 작가 자신의 가슴에 남겨진 상흔(傷痕)일 수도 있을 것이다. – 이동석 「그리드를 넘어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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