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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Untitled
제작연도/ 2005
작가(출처)/ 양주혜/Yang Ju Hae
재질/ 염색누빈천 위 아크릴릭/Acrylic on fabric
규격/ 260*240cm
색 점을 찍어나가는 작업방식은 시간의 흔적을 남기는 방법 중 하나이다. 점들의 연속은 작가가 색 점들을 찍었던 매순간의 흔적을 드러내며 그것들은 순차적인 시간의 흐름이기도 하고 때로는 하나의 지점에 반복적으로 머물러 있는 각기 다른 시간마다들의 축적이기도 하다. 하나의 점은 비연속적이고 단절적이지만 전체가 모여서 펼쳐지는 파노라마는 시간의 존재 자체이며, 점이라는 조형의 최소단위를 사용하여 시간을 ”기록”한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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