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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18/The forest #18
제작연도/ 2009
작가(출처)/ 이혁준/Yi Hyuk Jun
재질/ 디지털 피그먼트 프린트/Digital pigment print
규격/ 130*115cm
식물에 대한 기억들을 모아 숲에 대한 정신적 이미지를 드러낸 이 작품은 사진의 해체와 조합이라는 과정을 통해 숲에 대해 인간이 가지고 있는 관념의 형상을 드러낸다. 세계 각지의 자연과 도시환경에서 촬영된 실물 사진들을 조합하는 과정은 디지털 처리를 통해 이루어졌고, 그렇게 만들어진 가상의 숲은 30장의 독립된 인화로 나위어 출력되었다. 그 각각의 조각들은 수공작업으로 이어 붙여지고 마무리 되는 과정을 통해 독특한 질감의 작품으로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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