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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연도/ 2008
작가(출처)/ 최인선/Choi In Sun
재질/ 캔버스에 유채/Oil on Canvas
규격/ 259*310
최인선은 주변에 존재하는 사물이나 삶의 모습을 작품 속에서 이끌어낸 모티프를 추상과 구상이 혼재하는 평면회화로 구성해내면서 여러차원의 경계의 융합을 시도한다. 특히 대형 화폭을 이루고 있는 개별단위의 그림들은 각기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그 자체로 하나의 완성된 작품의 형태를 이루기도 하는데, 이렇듯 다양한 층위의 회화적 실험들은 작품속에서 모티프 하나하나의 이야기와 다양한 붓질, 다채롭게 사용된 색감 어느 것 하나 두드러지는 것 없이 조화롭게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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