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스크랩하기
인쇄하기
즐겨찾기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퍼가기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적용
심심한 동네/Town
제작연도/ 2009
작가(출처)/ 황세준/Hwang Se Jun
재질/ 캔버스에 유채/Oil on canvas
규격/ 193×260cm
황세준은 인물과 풍경이라는 다소 전형적인 회화의 소재들을 압축해서 표현하는데, 근래 들어 그는 서울의 변두리 풍경을 주로 그리고 있다. 동네 여기저기를 오가며 눈여겨 보았던 장소나 우연히 마주친 장면 등 인상 깊게 보았던 것들을 기억을 되살려 그려낸다. <심심한 동네>는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주변 경관을 그린 것으로 이제는 사라져버린 수없이 길게 늘어서있던 둥근 석재 볼라드를 보고 그 코믹하고 졸부스러움을 보여주려 하였다.
※ 소장품을 보고 작품을 묘사하는 단어, 떠오르는 인상이나 느낌 등을 한 두 단어로 입력해보세요.
※ 여러분과 같거나 다른 생각들을 확인해보세요.
이전 다음 평면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경기문화재단이 보유한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작품 사진의 경우 작품저작권자의 권리에 의해 보호를 받기 때문에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문의 후 이용 바랍니다.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