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스크랩하기
인쇄하기
즐겨찾기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퍼가기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적용
Playing 070782
제작연도/ 2007
작가(출처)/ 이용덕 / Lee Yong Duk
재질/ 혼합재료 / Mixed Media
규격/ 210x110x15cm
이용덕은 오랜기간 실제가 어떻게 우리의 인식론적 경험으로 구성되는가 하는 문제에 천작해 온 작가이다. 이를 위해 그가 특히 즐겨쓰는 방법은 속이 텅 빈 네거티브조각으로서, 그의 조각은 음과 양이 뒤바뀐 ”조각”과 ”조각의 박탈”, 이 양자가 하나의 연속체로 절합(articulation)된 것, 일종의 ”조각-증발”, ”조각-부재”와 같은 당혹스러운 이름으로 정의된다. 또한 이러한 네거티브 조각으로, 가까이 다가갈 때 관객들은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조각적 질감과 세부가 아닌 자신의 인식과 의식의 기반이 와해되는 경험을 얻게 된다.
※ 소장품을 보고 작품을 묘사하는 단어, 떠오르는 인상이나 느낌 등을 한 두 단어로 입력해보세요.
※ 여러분과 같거나 다른 생각들을 확인해보세요.
이전 입체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경기문화재단이 보유한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작품 사진의 경우 작품저작권자의 권리에 의해 보호를 받기 때문에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문의 후 이용 바랍니다.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